'화인의 하루'에 해당되는 글 108건

  1. 2012.07.21 보고 싶었습니다 (11)
  2. 2012.07.04 바람과 함께 (16)
  3. 2012.07.01 수련과 함께 한 하루 #2 (19)
  4. 2012.06.29 호수에 핀 수련 #1 (16)
  5. 2012.06.15 곰돌이와 곰탱이 (26)
  6. 2012.05.28 패랭이꽃 (28)
2012. 7. 21. 04:01

 

 

 

 

 

 

 

 

 

 

 

 

 

 

어설프게나마

 

이사를 해 놓고 생소한 티스토리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사실은 엄두도 나지 않았고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오죽하면 어디로 들어가 로고인을 해야 하는지 조차 몰라

 

아예 손가락 까딱도 하지 않았답니다 ㅎㅎ

 

한개 한개

 

찬찬히 찿아 들어갔더니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ㅎ

 

그러나 웃음이 나는 건

 

닉네임 화인이 화인의 뜨락까지 떠는 겁니다,ㅋㅋ

 

잘 못 수정 들어갔다가 다 망쳐버리면 어쩌나 하고

 

아직은 가만히 놔두기로 합니다 ㅎㅎㅎ

 

 

***

 

 

이웃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많이 보고 싶었답니다

 

살고 계시는 곳을 찿아서라도 뵈려 갈께요

 

일기 고르지 못한 때에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2012. 07 21

 

 

 

 

 

 

 

 

 

 

 

 

 

 

'화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고 싶었습니다  (11) 2012.07.21
바람과 함께  (16) 2012.07.04
수련과 함께 한 하루 #2  (19) 2012.07.01
호수에 핀 수련 #1  (16) 2012.06.29
곰돌이와 곰탱이  (26) 2012.06.15
패랭이꽃  (28) 2012.05.28
Posted by 화인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비꽃1 2012.07.2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리 썩~ 낯설지많은 않네요.ㅎㅎ
    낯설스록 더욱 들락 거리셔야.. ㅋㅋ
    제가 살아남는 법입니다요. ㅎㅎ
    암튼 여기도 시꺼머스~ 네용..ㅋ

    • 화인 2012.07.2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제데로 가꾸지도 못하고
      어설프게 손됐다가 그나마 날려 보낼까 두려움만 ,, ㅎㅎ
      지금 꽃님네 다녀오는 길인데 깔끔하게 잘 정돈 된
      부러움 ,,,ㅎ~

      또 놀려 갈께요 ^^ ,,,,,

  2. 선유~ 2012.07.2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좀 시간이 지나 뵈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아주 많이요~

    해심님이나 화인님이나 다들 깔끔하게 금박 정리들하셨내요
    전 버릴것 버리며 다음에서 다시 깔짝 거리며 시작하고 있습니다
    설겆이 했던것 그런흔적 챙피하니까 다 지울려구요 ..하하..~

    아뭏든 다음에서 연동이 되어 훌쩍 넘어올수있어 다행입니다
    자주 들르께요~

    • 화인 2012.07.22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유님 찿아 삼만리 ~~~
      근데 뵙지도 못하고 돌아서 오던 그 슬픈 발길 ,ㅎㅎ

      신선의 선유 ,,,그기까지는 봤는데 그 다음엔 하얀백지,,
      서툰 화인의 실력에 꼬리감추고 돌아왔어요 ㅋ~

      산 넘고 물건너 여기까지 오신 선유님 ~ 얼매나
      반가운지 눙물이 ,,,ㅎㅎ

      찬찬히 실력쌓아 뵈려 가겠습니다
      막걸리 한사발 해야죠?ㅎㅎ


  3. 海心 2012.07.23 0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ㅎㅎ
    그래도 잘 적응하고 계시네요
    이전 제대로 하실지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말입니다 ㅋ

    그런데 파란 보다는 복잡하고 불편하고 그러네요
    포스팅 하는 것도 오히려 좀 산만한 것 같고
    댓글이나 답글도 일일히 한영전환 해야되고...

    어차피 공짜로 빈대 붙어서 사는 입장이라 큰소리 치기도 그렇고... ㅋ

    • 화인1 2012.07.31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심님 말 마이소,,,
      뭐가 이리 까다롭답니까? 억장이 무느질때가 한두번도
      아니였네요,ㅎㅎ
      겨우 살림은 차렸지만 이 시끄므레한 촌집을 어떻해야
      할지? 기암하겠습니다ㅎㅎㅎ
      리모델링 하다말고 그나마 망쳐버릴까봐 두러움에 떨고있어요,ㅋ

      암튼 만나 뵙게되니 넘넘 방갑네요 ㅎㅎ
      참 많이요,,,^^*

  4. 달꽃 2012.07.2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그리운 화인님....
    어찌하여 따로 나라를 세우셨습니까?
    선유님도..제비꽃님도..해심님도...
    다음으로 와서 다 함께 지내요......
    달꽃 넘 외로워요
    다행이도 선유님과는 즐찾 친구가 되어서리...
    그나마 덜 외로워요
    어여 이사 오삼^^*

    • 화인1 2012.07.23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까이,,,달꽃님
      화인도 달꽃님 그리워~~~흑흑
      어제 달꽃님 찿아 그쪽 나라로 갔었지만 어드매
      살고있는지 찿을 길이 없더이다,,,

      신접살이 재미없다 느껴지면 곧 바로 보따리 싸들고
      넘어갈지도 모른답니다.

      너무 외로워 말아요 ~~~ 달꽃님, ㅎㅎㅎ

  5. 솔향내음 2012.07.24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을 살다가 갑자기 이사를 햇으니
    어찌 온전하겠어요....
    아직도 잘 모르겟구요....

    소나무는 워낙 흔한 닉이라 그런지
    차단을 하더군요...
    졸지에 이름도 바뀌고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차차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ㅎ

    파란이웃님들 만날수 있어 반가워요....

    • 화인1 2012.07.31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
      이제사 솔향내음님께 답글을 ,,, [용서하소서 ㅎㅎㅎ]
      나는 아직 자리도 잡히지 않고 손댈 시간도 없고
      시간만 보내고 있답니다.
      파란에서의 고운 이웃들과 자주 만나 뵈요 ,,,,^^*

  6. 메이저2 2012.08.1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인의 뜨락님 반가워요.

    메이저2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찬에 말씀까지 남기셨는데 이제여 인사드림을 미안합니다.
    새집 단장을 잘 구미시고 예쁜사진도 많이 있군요.
    시간내어서 차근 차근 구경하렵니다.

2012. 7. 4. 23:41




바람이 몹시 불던 날

이 녀석들을 만났다

어찌나 귀여운지

사진 찍을 생각 보다 함께 놀아 줬던 ,,,

숨죽여 가며

바람이 멈춰 주길 기다리던 그 순간도 참 행복한 순간이였고,ㅎ~

마음처럼되지는않았지만

어쨌거나

나 도

예쁜꽃을 찍고 있다는 사실이 엄청 신이 났던 날,,, ㅎㅎㅎ

2012. 07 01

'화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고 싶었습니다  (11) 2012.07.21
바람과 함께  (16) 2012.07.04
수련과 함께 한 하루 #2  (19) 2012.07.01
호수에 핀 수련 #1  (16) 2012.06.29
곰돌이와 곰탱이  (26) 2012.06.15
패랭이꽃  (28) 2012.05.28
Posted by 화인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7.05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달빛 2012.07.05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아예 사진작가로 등단하심이 어떨런지요!<br>불편하게 크고 넓적한 뭔 노튼가 그런 것보다 제대로 된 카메라 하나 구입하셔가지고요.<br>비록 온라인이지만 옆에서 도와드릴께요! 사진 보면 대충 파악이 되니까요! ^^*<br><br>아무튼 요즘 생활패턴이 바뀌고 계신 것 같아 반갑기도 하고 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br>기왕 시작하신 거 열심히 하셔서 30대의 건강으로 회귀하시게 되기를 기원합니다.<br>뭐 지금도 40대의 짱짱한 건강체이시긴 합니다만....! ^^*<br><br>풀숲에서 홀로 피어난 꽃이 외롭지만 당당합니다.<br>저런 화면 구성을 저 또한 좋아합니다만,<br>진짜 사진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 굳~~! ^^*<br><br>덥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br>왔다갑니다! ^^*

    • 화인 2012.07.1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섬강님께서 달빛님으로 다녀 가셨군요? 반갑습니다<br>다음으로 이사하신 소감은 어떠세요? 얼마만에 왔더니 모두 떠날 준비들 다 하셨네요<br>넘 아쉬워서 젤 마지막으로 떠날까 합니다 ~ 고맙습니다 섬강님!

  3. 황혼 2012.07.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슴니다 어쩨 모든것이 어수선함니다 드디어<br>카메라을 드셨군요 좋슴니다 제2의 생할이 시작 됨니다<br>정신적 건강과 자연운동 그리고 사진예술에 빠지면 모든일들이 겅정 적으로 변함니다<br>요즘 주남저수지에 정망데 앞에서 멀리 나무 두그루을 걸어 연꽃과 갇히 찰영하면 아름다운<br>그림이 탄생 함니다 께 째째하고 아담하게 생긴 초노 한분이 열심히 찰영하는 사람이 저 황혼 임니다<br>그동안에 아름다운 글씨 여러 음악을 들려주셔어 행봇 했슴니다 마지막막 까지 장윤정의 노래가<br>잠시 가슴을 아프게 함니다 언제니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멋진 사진들을 많이 찍어세요 행복하세요 정말 진짜임니다.....

    • 화인 2012.07.11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한번 주남 저수지에 나가 보겠습니다. 거리도 멀지 않고 아름다운 연꽃 만나러 가야죠 ,ㅎ~<br>황혼님은 서툴게 시작한 파란 제 블로그에 오셔서 다정한 글도 주시고 참으로 고마워셨던 분이셨어요<br>다시 뵙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되십시요

  4. 제갈선기 2012.07.0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용지못에 자주 나가시는 듯...<br>좋은 곳이기도 하지요...<br>늘 상쾌한 하루하루 만드시길...<br>나는 다음으로 이사 하기로 했읍니다...<br>차근차근 옮겨야 하겠지요???<br>새로한주 멋지게 출발 하십시요...

    • 화인 2012.07.1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 비 안 오는 날엔 아침마다 걷기 운동을 용지못에서 합니다, ㅎㅎ<br>제갈선배님도 다음으로 이사 하시는군요? 다시 뵙게 될 것같으네요<br>저는 파란에 아쉬움이 넘 많아 나중에 떠나려구요 ~~~~~~

  5. 仙遊 2012.07.12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왔습니다 ^^*<br>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바퀴 휭~파란을 돌아 봅니다 <br>사진도 담으시고 산보도 많이 하시고 ..<br>아주 좋아 보이십니다 ^^*<br>이제 이곳의 흔적이 며칠 안남았내요<br>다음엔 티스토리도 찾아뵈야겠군요<br>장마철에 건강 하시구요~<br>참 막걸리 한잔은 언제나 유효합니다 ^^

    • 화인 2012.07.1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유님 오신 거 며칠전에 뵙고 얼매나 반갑던지요 ~<br>이제 이사 준비 하고 있어요<br>모두 떠나고 떠나버린 이웃집 다녀 오노라면 축 늘어진 두 어깨 ,,,<br><br>오늘 같은 날,,, 막걸리 댓사발 마셨음 좋으련만 ~~~~~~~~ㅋ

  6. 겨울새 2012.07.16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지금<br>허전한맘 자리 달래려 왔는데 <br>흐르는 곡을 들으니 비 구름을 잔뜩 머금다 왈칵 쏟아 내릴 것만 같은 맘자리 <br><br>화인님과 따뜻한 커피 한잔하며 달래 보고 싶습니다.<br><br>고향을 잃고 떠나는 사람과 남은 사람들의 마음의 쓰라림을 조금이나마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지금<br>앞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예측할 수도 없는 행로에서서<br>멀뚱이 제집만 드나들고 있답니다.

    • 화인 2012.07.1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파란과 고별전을 하고 나니 참 씁쓸하네요 ~<br>파란에서 음악 하나하나 사 모아 뒀던 것도 이제 마지막인가 싶으니 슬퍼요 ,,,<br>나도 어제 겨울새님네 갔었다가 위로가 되었어요 ~ 함께 남아있다는것에 말입니다<br>일단 티스토리로 옮겨 놓고 다음에다 둥지을 틀까? 어쩔까? 그러고 있어요<br>암튼 겨울새님 헤어지지 말아요 ,,,, 꼭요 !!!

  7. 달꽃 2012.07.16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인님~잘 지내시죠?<br>다음으로 얼릉 이사 오세요<br>보고 잡아용~~!!^^*

    • 화인 2012.07.17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잖아도 오늘 파란과 고별전 하고 여기로 왔어요 ~<br>무지무지 아쉬움이 많은 까닭이 뭔지 모르겠어요<br>일단 티스토리로 옮겨 놓고 다음에서 집을 지을까 그런 생각도 ㅡ해 봅니다<br>나도 달꽃님 얼매나 보고 잡은데 ~~~~ 달꽃님네 건너 갔다가 몇번을 쓸쓸히 돌아온 거 아실랑가?? ,,,,,

  8. 달꽃 2012.07.2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제가 블러그 친구로만 로그인을 할 수 있게 해서 그랬나 봐요
    흑흑.......................
    죄송해요
    티스토린지 뭔지...다음 블로그에다 전입신고 하셔요
    얼릉 요~~~~~~~~~~~~~

2012. 7. 1. 19:47





아침 5시면

귀에 익숙한 폰알람이 야속하게도 날 깨운다 ~

자도 자도 잠은 부족하여

10분만 더 ,,,1분만 더,,, 그러면서 일어나는 고약한버릇을 언제 버릴거나 했더니

요즘 갑자기,,,

이상한 증세가 스멀스멀 발동을 건다 ~ㅎ

호수공원 1시간걷기 운동,오늘이 5일째인데 시끄러운 알람딩동뎅 하기도 전에

운동화 끈메고 있는 나,,,

ㅎ ㅎ ㅎ

얼마전 구입한 갤노트 카메라에퐁당 빠져있다

길 가에 피어있는 꽃만봐도 폰 카메라에담고 싶고,정말이지난리부루스가 아니다 ~~~하하

이른 아침이라 한지

흰수련, 빨간수련, 노란수련이 한놈도 피지 않고 입을 꽁꽁 다물었다

애타게 1시간을 더 기다렸지만배도 고프고집에 갔었다가

다시 오후에 왔더니만

우 ~ 와 와~~~~~

그 잠간사이에 수련이소담하게도 피어 물위에 떠 있다^^

어찌나 예쁘고 고운지 바지 장화라도 있음 들어가 만져보고 싶었다, ㅎㅎ~

요행으로

오늘이 일요일였음이 너무 감사하고

꿈을꾸듯 아련하게 핀 이 녀석들을 용기내어찍게 해준

내 폰 카가 억수로 고마운 날이다, ㅎㅎㅎ

2012. 07 01

'화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고 싶었습니다  (11) 2012.07.21
바람과 함께  (16) 2012.07.04
수련과 함께 한 하루 #2  (19) 2012.07.01
호수에 핀 수련 #1  (16) 2012.06.29
곰돌이와 곰탱이  (26) 2012.06.15
패랭이꽃  (28) 2012.05.28
Posted by 화인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7.02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제비꽃 2012.07.02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그러다 아주 무슨당에 가입하신다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br>하지만 무언가에 심취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ㅎㅎ

    • 화인 2012.07.02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 갑자기 변한 나를 보면서도 내가 웃음이 난답니다, ㅋ~<br>이른 아침시간을 활용해 보니까 억수로 기분도 업 되고 아주 좋으네요, ㅎㅎ<br>벌써 7월이네요 ~ 행복 가득한 나날 맞으세요 ~제비꽃님!

  3. 달꽃 2012.07.0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창고에 자주 들리셨다구요?<br>죄송해요<br>후후~~아이수술 다녀와서 제가 많이 아픈 바람에요<br>조금 우선 해 지고 장마 오기전에 샤시공사 해 치우느라고..ㅎㅎㅎ<br>파란이 페쇠한다고해서 글을 긁적일 마음도 안생기구요<br>다음을 이용 하고 있어서 다음의 블러그를 일부 공개 하면서 <br>이용 해 볼려고 합니다<br>수련...연꽃...참으로 아름답게들 피지요?<br>제 ~모습도 저 꽃들처럼 아름답지는 않아도 곱기나 했으면 ....ㅎㅎ 너무 큰 욕심 인가요?

    • 화인 2012.07.02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고라니요?? ~~~ 달꽃님방 아름다운그곳에 갔었다니까요,,,,,ㅎㅎ<br>고생 많았죠? ~ 아들 수술 후 건강은 괜찮은 거죠? 암튼 달꽃님도 건강 잘 챙겨야 해요 ,,ㅠㅠ<br> 다음 블로그를 미리 관리 해 뒀다니 참 잘 한 거 같으네요 ,,,얼른 블록 주소 알려줘요 ~ 헤어지면 슬플테니까요 ^.^) ,,,,,,,

  4. 소나무 2012.07.0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지공원이네요...<br>몇번 들렸던 곳이라 더 반가워요...ㅎ<br><br>수련이 생김도 곱고 이쁘지만 하는짓도 이쁘죠..<br>저도 새벽산오를때 어느 식당집에서 키우는 수련인데<br>새벽시간엔 입을 다물고 있다가 내려와서 보면 활짝 웃고 잇거든요..<br>그런 모습이 참 소담스럽고 이쁘더군요....<br><br>새벽운동 중독되길 바랄깨요....ㅎ<br>

    • 화인 2012.07.0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용지공원을 다녀갔군요 ,,,,엥<br>소나무님 새벽산 다니는 걸 보면서 부러웠거든요 ~ 그 영향을 받은 모양입니다 ,,,ㅎ<br>소담스러운 수련이 물 위에 떠 있는 모습 정말정말 곱더라구요 ~~~예, 새벽운동에 꼭 중독될래요 ,,,,^^ㅎㅎ

  5. 역마 2012.07.02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과 갤노트의 만남이 새벽잠을 깨워주는 좋은 동기가 되었군요.<br>연꽃은 참 오래도 피고지고를 반복하여 구월이 가도 있습니다.<br>연향이 가득한 호수공원을 걸으면서 향기로운 하루를 시작하십시요.

    • 화인 2012.07.02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언제 새벽이 오나 기다려 지는 그런 날들입니다 ~ㅋ<br>아침일찍 호수공원으로 들어 가면 수련들이 하나같이 얌전하게 입 다물고 있어요.<br>얄밉도록 귀여운 거 있죠 ㅎㅎ ~~~~ 정말 오래오래 피고지고 그래졌음 좋겠어요 ~ 내일 아침은 어떤 모습들일까? ,,,,, ㅋㅋ<br>

  6. 海心 2012.07.03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br>머잖아 어느 카메라 가게 돈 좀 벌겠네... ㅋ<br><br>삼성이 카메라도 만들어서 그런지<br>기록용이나 전송용으로 가끔 찍어보는데 그냥저냥 쓸만하더군요<br>이왕 살 때 나도 노트로 샀어야 되는데 옛날 폰에서 보면 s2도 너무 크더라구요 ㅎ<br>그런데 눈 나쁜 건 생각 안 하고... ㅎ

    • 화인 2012.07.04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폰카메라의 매력? ~~~~ 무겁지도 않고 초보자에게 자신감까지 주는 아주 매력덩어리 ,,,ㅎㅎ<br>그럼요 저도 s2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 더 기다렸다가 이걸로 구입 한거랍니다<br>까인거 갤노트로 또 봐꿔버리세요 ㅋㅋ ~~~ 해심님한테 딱 필요한 공간이 있어요 ,,,야생화 찍고 메모하고 기록 할 수 있는 공간 ,,,

  7. 제갈선기 2012.07.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지못이네...<br>아침운동...하루를 활기차게 만들지요...<br>요즘 폰카메라도 성능이 좋아...왠만한 디카보다 못하지 않지요...<br>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화인 2012.07.04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제갈선배님도 잘 아실거에요. 옛날에 용지못 그기에요, ㅎㅎ<br>오늘아침은 날씨가 넘 흐려서 1시간 늦춰 나가려고 대기 상태입니다 ,,,,,,,,,,,,ㅋ<br>갤카메라 정말 괜찮으네요 ,,,요즘 아주 재미있답니다 ,,,,^^

  8. 겨울새 2012.07.0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앙~~~아앙~~~파란 용서못해~~~<br><br>확인을 눌렀으면 제대로 올라가야지 왜? <br>백지가 되는 건데..........ㅠㅠ<br>이럴줄 알았으면 복사를 해가면서 쓸걸.....아이 속상해<br><br>이를 어째 하도 여러말을 주절 거려서 생각도 안 나는구먼유.<br><br>마음을 가다듬고 뼈대만이라도 추려야 직성이 풀릴것같아요.<br>그럼 시작합니다...ㅎㅎ<br><br><br>운동 시작종 울린지 5일만에 알람을 무안하게 하셨단말여요?<br>적응능력이 빠르신가봐요. <br>운동은 마음에 여유를 갖고 꾸준히 습관처럼 하면 ,어느날 생각보다 몸이 먼저 행하고 있음을 알게돼요.<br>그러면 잔병은 감히 접근 조차 못하고 주위를 맴돌뿐이죠.<br>그점은 제가 보증할수 있어욤.,...ㅎㅎ<br><br>난리 부루스든,디스코든 열정없이는 불가능하지 않나 싶어요.<br>무엇을 하려거든 미친듯 빠져야 한다고 하는데 <br>잘 되질 않아요.<br>그래서 전 초보딱지를 늘 달고 다니기도 하구요.<br><br>좋은곳에서 건강도 amp;#52287;으시고, 좋은사진도 기대할께요.^^*<br><br><br><br><br><br><br>

    • 화인 2012.07.05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꺼나 ~~~ 이 고생으로 화인 amp;#52287;아오신 겨울새님 땃땃한 커피 대접이라도? ,,,ㅎ<br>뭐든 시작을 잘 안하는데 하고나면 끈기 하나는 오래갑니다,ㅋ~ <br>건강에 관한 좋은 경험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고마워요 겨울새님 ,,,,^^<br>

    • 겨울새 2012.07.0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음 뚝~....ㅎㅎ<br>센스쟁이 화인님 따땃한 커피에 사랑까지 넣어주시니<br>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맛인거 같아 amp;#52573;오예요....ㅎ<br>

    • 화인 2012.07.1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제 또 다녀 가셨어요? ㅎㅎ<br>그나저나 이제 파란에서의 이별이 자꾸만 가까워 오네요 ~한개 한개 사 모은 이 아름다운 음악들도 다 두고 가야하니<br>얼매나 속 상한지 모르겠어요 ~ 여하튼 겨울새님과는 헤어지는 슬픔은 없을테지요????

  9. 역도 2012.07.14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인님!<br>이젠 수련은 거의지고.....<br>지겹게 더울때 피는 연들이 한창입니다.<br>좋은일들 많으시기 바랍니다.

2012. 6. 29. 22:24



이른 아침에

1시간여 걷기하는 재미가 이렇게 쏠쏠한 것인 줄

왜 몰랐을까? ㅋ~

늘,,, 밤 12시가 넘어야 잠을 청하는 아주 오랜 습관에서

서서히 뗑겨지는 지침 시간도

요즘 기특한 일 ,,,

천천히작은 걸음으로 가도 15분이면 충분한 곳에

호수가 있다.

이름도 아름답게 지금은 용지 호수공원이란다

어렸을 적에 이 호수 [그 땐 용지못 ㅎㅎ]를 지나 국민학교를 다녔고

중학까지 다녔다

지금은 그 예전의 흔적을 찿을래야 찿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지명으로 남아 있는 '용지 호수,에 마음 한켠 뿌듯하다.

***

호수 한바퀴도는데약 1키로이니

4바퀴를 걷는 동안 땀으로도 살짝 젖어 든다.

맑은아침 공기는 시큼한 땀 내음까지도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좋은 기분,ㅎ~

호수 가,,,여기 저기에서는

고운 수련이 피기 시작하고

걸음을 멈춰 가며 폰 카메라를 들이데본다

노란 수련이 아무리 예쁜들 마음대로 생각대로 찍어지지가 않아

애만 태우고,,ㅋ

어쨌거나 꽃을 향한 내마음은 행복하기만 하더라,ㅎㅎ

2012. 06 28

'화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과 함께  (16) 2012.07.04
수련과 함께 한 하루 #2  (19) 2012.07.01
호수에 핀 수련 #1  (16) 2012.06.29
곰돌이와 곰탱이  (26) 2012.06.15
패랭이꽃  (28) 2012.05.28
하얀찔레꽃  (32) 2012.05.21
Posted by 화인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겨울새 2012.06.3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근처에 이런 호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 받으신건데<br>운동까지 하시니 화인님 곁에 건강지킴이가 있는 한 <br>걱정은 쇠사슬로 묶어 두어도 되겠네요....ㅎ<br><br>보약도 명약도 운동에는 못당한다 더군요.<br>운동 시작하기 전엔 힘들어서 걷는걸 못했어요 차가 곧 나의 발인셈이였죠.<br>그게 10년전이랍니다.<br>암튼 운동 많이 하시고 건강하세요.<br><br>좋은곳에서 좋은것을 보면서 걷다보면 절로 좋아 지시겠어요...ㅎ<br><br>아들아이가 지금들어와 밥달라 방해를 하네요.<br>그럼 이만 총총.

    • 화인 2012.06.30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렸을 적에 살았던 고향 이였어요, 지금은 고향인 창원에서 회사 일을 하고 있구요, ㅎ~<br>며칠째 호수를 돌면서 걸어 보니까 이렇게 좋으네요ㅎㅎ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도 많지 않네요.<br>아이들은 우밤중이래도 꼭 집에와서 엄마한테 밥달라 하지요 ~ 그런 시절이 행복하답니다 ^^,,,,,

  2. 2012.06.30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달꽃 2012.06.30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습관을 고쳐 나가는것이 참 어려운 것인데..<br>화인님께서는 아주 대단한 능력의 여인 이십니다<br>걷기만큼의 좋은 운동은 없다고 합니다<br>호수 돌기의 걷기....<br>앞으로도 계속 하시와요<br>전.....<br>아직도 제 묵어버린 습관에서 탈출을 못하고 있답니다<br>어제 종일 내리던 비가 그친 토요일...<br>윗 지방에서도 흠벅 젖게 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

    • 화인 2012.07.0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1년도 넘게 벼르다 이제 시작한지 3일째 입니다.ㅎ~<br>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듯이 새벽에 일어나면 자연스럽게도 호수가 있는 곳을 향해 걷고 있네요,,,ㅋ<br>건강하시죠? 그러잖아도 많이 궁금했었답니다. 몇번 달꽃님네 다녀왔습니다만 ~~~~암튼 좋은 밤 되시구요 ,,,,,,, ^^*

  4. 제비꽃 2012.07.01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물어서 꽃들이 제대로 못 피고 지더란...<br>올해는 거름도 안 줬더만 수련 꽃송이도 작고요.<br>하기사 피워준 것만도 감지덕지지만요. ㅎㅎ<br>요즘 다시 자꾸만 화분에 눈길이 또 가는 것이... <br>숫자 늘리면 절대로 안돼는데 그게 잘 안 되네요.<br>좋아하기도 하지만 넘 사는게 삭막하다보니..ㅋㅋ

    • 화인 2012.07.02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가 제법 오는가 했더니 병아리 눈물만큼 내려주고 다시 햇살이 ,,,ㅋ~<br>오죽하면 산에서 피는 꽃들도 못 피고 있다하네요 ,,,ㅠㅠ<br>어서 비라도 흡족하게 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

  5. 仙遊 2012.07.0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점점 들면서부터는 걷는것 말고는 모두 힘든 운동이더라구요~ㅎ<br>천천히 걸으시니까 이런 작고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잖아요<br>모처럼 비가 내린후의 맘 편안한 휴일입니다

    • 화인 2012.07.02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가 들면서 걷는 것 조차 게으름 피웠더니 완전 운동 부족이라네요 ~ ㅎㅎ<br>다행으로 그 곳엔 비가 좀 내렸군요? 여긴 쬐끔 오더니 하늘만 잔득 찌푸렸다 amp;#54215;다그럽니다 <br>새로운 7월에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

  6. 산 내 음 2012.07.0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중에 가장 좋은 약은 ? 즐거움!<br>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요,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는 말,<br>우리내 삶이 찌든 일들로 차있는 현실 그 생활을 어떻게 받아들이고<br>어떻게 보내느냐가 가자의 마음에 달려있음이 우리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br>좋은 생활 태도 보고 갑니다.<br>

    • 화인 2012.07.02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 아주 좋은 약은 즐겁게 사는 것이 보약 같습니다 ~ㅎ<br>잘 지내시지요?<br>벌써 7월입니다 ~ 늘 건강 하시길요 ,,,<br>

  7. 海心 2012.07.03 0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나...<br>이제 철들기 시작하시는 겁니까 ㅎ<br>쪼매 늦둥이시군요 ㅋ<br><br>걷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고 하더라구요<br>힘들게 앙앙 거리며 운동하는 것보다 규칙적으로 걷는게 훨씬 좋다고요<br><br>머잖아 새댁 되시겠네요^^

    • 화인 2012.07.04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새댁인데유 ~~~~~~~ㅋ<br>여기 답글 3번째 토닥토닥 ,,,다 쓰고 확인 누르기만 하면 어디로 없어지고~ 참,<br>날씨가 잔득 흐려서 1시간 늦춰 놓고 있는데, 어,,,벌써 시간이 ~~~ 한바퀴 돌고 올께요 , ㅎㅎ

  8. 2012.07.03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 6. 15. 23:12


누가 그런다

나 더러 곰탱이라고 ,,,

그 것 도

아주 어벙한 곰탱이라고 ,,,

넘 약이 올라

우리 곰돌이 한테 일렀더니만

보나마나 그쪽은

틀림 없는 꼰대일거라고 ,,,

아 니 야

꼰대는 아주 양반이지 ,,,

댓쪽 같은 성품에 용서가 없는

아주아주 명석한 두뇌라네 ,,,

우리 곰돌이 그런다

그 쪽 명석함 보다는

어벙한 곰탱이가 훨 예뻐다고 ,,,

역 쉬

곰돌이 넌 곰탱이 편이였어 ,,,

ㅎ ㅎ ㅎ

2012. 06 15

'화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련과 함께 한 하루 #2  (19) 2012.07.01
호수에 핀 수련 #1  (16) 2012.06.29
곰돌이와 곰탱이  (26) 2012.06.15
패랭이꽃  (28) 2012.05.28
하얀찔레꽃  (32) 2012.05.21
인연설  (34) 2012.05.08
Posted by 화인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海心 2012.06.16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돌이랑 곰탱이가 동거를 하시는군요 ㅎ<br>그런데 곰돌이도 뭐 그닥 똘똘하진 않은데요?<br>그런 곰돌이에게 여쭤보고 계시는 걸 보니 곰탱이 맞으신 거 같은데요 ㅋ<br><br>팔이 안으로 굽잖아요<br>곰돌이랑 곰탱이랑 둘이서 알콩달콩 재미나게... ㅎ<br><br>(나이가 몇갠데 저런 인형이랑... 참 나... ㅎㅎㅎ)

    • 화인 2012.06.16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카십미꺼?? ~ 화인더러 곰탱이 맞은 거 같다구예??? 으흑 ,,,<br>어찌보면 어벙한 곰탱이가 사랑스럽고 편안한 존재일지도 모르지요,,,ㅎㅎㅎ<br>우리 곰돌이가 그러네요 ,,,나이가 몇개라도 저랑 잘 놀아주는 곰탱이가 젤 이뿌다고 ~~~~~~~ㅋ<br>

  2. 2012.06.16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제비꽃 2012.06.1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돌이가 이쁘군요. <br>제 토끼도 찍어줘야 되는데..<br>제 아들늠..<br>며칠전에 어떤 아자씨가 제(엄마) 나이를 묻더래요.<br>하여 호랑이여~ 이랬는데...<br>호랑이여~ 하면서도 이상하다??? 귀여운 동물 같앗는데... 이랬다는 무관심녀석였답니다. 쩝

    • 화인 2012.06.1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 ~~~~ 꽃님은 토끼를 ,,,, 아주 귀엽겠네요, ㅎ~<br>아니 ~~~ 그 아자씨가 꽃님 나이는 왜? 물어보고 그런데요??[예쁜 꽃님한테 큰 관심,,,ㅎㅎ]<br>6월/8-9일 세미나 다녀 왔어요,,, 꽃님 생각만 하고 돌아왔답니다.

  4. 소나무 2012.06.17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랑은 상관없는것 같더군요..<br>지금도 인형이 왜그리 좋은지 몰라요..ㅎㅎ<br>이뻐보이는건 사들고 오거든요~<br><br>같이 오래 동거하다보면 그렇게 닮아가는게 지극히 정상아닐런지요..ㅋ<br>

    • 화인 2012.06.1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쵸? ,,, 나이랑은 아무 상관 없이 인형들은 참 예뻐죠?ㅎ~<br>예전에 젊었을적에 미키마우스랑 아주 친하게 지냈는데 그만 그 녀석을 잃어버렸답니다, ㅎㅎ<br>나이는 자꾸만 보태어 가고있지만 아직도 유아기질에서 헤매고 있는 화인이랍니다,,,하 하

  5. 2012.06.18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6.19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겨울새 2012.06.19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돌이랑 그렇고 그런 사인걸 보니<br>화인님 아직도 크고 계시는 중인 갑네....ㅎㅎ<br><br><br>이곳은 연일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랍니다.<br>워낙 비를 싫어하는 나로써는 괜찮지만<br> 농부들의 애타는 마음을 하늘이 알아 줬으면 하는 날이예요.<br><br>옛말에 오뉴월에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고 하던데 병원 문턱이 닳도록 환자들이 급증 하나 봅니다.<br>건강에 유의 하시고 <br>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화인 2012.06.20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곰돌이가 있어 때론 웃을 수있는 일도 생기고 참 재미있는걸요,ㅎㅎ<br>이곳 경상도에는 그제부터 비가 조금 오긴했지만 마른 땅을 충분히 적시지는 못하고 있어요 ~<br>겨울새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날마다 좋은 일들안에서 행복한 날들 되세요 ^^,,,,,

  8. 2012.06.20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미소와 2012.06.23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미난 상상~재미난 글입니다.<br>저도 곰돌이 참 좋아해서 차 안쪽 문에 한마리 메달고 다닙니다.<br>신호 걸리면 코도 주무르고..귓떼기도 만지고..ㅎ<br>암튼...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 화인 2012.06.24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br>미소와님이 더 재밌는 ,,,<br>곰돌이 한마리 차에 메달고 신호걸리면 코도 주무르고 ㅎㅎ귓떼기도,,, ㅎㅎ<br>여하튼 즐겁습니다 ~ 하하

  10. 겨울새 2012.06.2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br>아직도 곰돌이가 집지키고 있네요.<br><br>좋은거 닮으셔야지 <br> 전 절대로 갈친적 없습돠...........^^*<br>

    • 화인 2012.06.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br>그러잖아도 곰돌이랑 그만 놀려고 했었는데 ~~~ ㅋ<br>이웃님댁 놀러 다니는 게 젤 재미있거든요 ,,, 겨울새님네도 벌써 여러번 다녀 왔답니다 ,,,,,,,,^^<br>주말 행복 하세요.

  11. 조약돌 2012.06.30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br>곰돌이는 저의 예전 닉네임...ㅎㅎ<br>그래서 그런지 곰돌이가 더 예쁜것 같아요<br><br>

    • 화인 2012.06.30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둘님 ~~~~~ 외국 연수는 잘 다녀 오셨습니까? ,,,,,,ㅎㅎ<br>그간의 이야기 마니마니 듣고 싶어요 ~<br>글고 ,,,,, 넘 반갑네요 ~ 조약돌님,,,,,^^*

2012. 5. 28. 19:30


넓은 잔디정원에서 고운 모습으로 잘 자라고 있던 패랭이꽃을

내 욕심과 고집으로 분에 담아 데리고 온지 한달여 ,,,

갸날프고 여린 녀석은

아무 말도 못하고 날 따라 와 줬다.

오자마자

갑자기 바뀌어 버린 환경 적응에 정신조차 못 차리고

비실비실 쓰러지기 시작한다.

목이 마른가 하고 정성껏 물을 먹여봤지만 결국 축 늘어지고마는 ,,,

다음날 새벽,,

그래도 잠이야 잘 잘겠지 하며 밖으로 나왔더니만

으흑 ~~~완전 정신을 잃어버린 혼수상태,,,

미안해서 어쩔꼬??? ㅉㅉ

햇살이 적게 드는 위치쪽으로자리 이동도해놓고 출근을 했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몸은 누렇게 떠서죽어가는 것이다

물을 너무 많이 먹여 호흡에 발작이 일어난 걸까??

이러하기를 25일 ,,

아, 너무 신기한 기적이 일어난다

말라죽어가던 옆자리에서 새로운 잎이 올라오고

그 보다 더 놀란 것은 그럼에도 꽃을 피우고 있었다는 ,,,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방으로 데리고 와 함께 이야기 하며 놀아 주고 있다, ㅎ

요 며칠간 조금 무리하게 일 하나 마무리해 놓고는 병이 났다

1차는 지난 3월에 했었고, 2차는다음달 6월까지면충분한데 내친김에마음을 바꿨더니 역시나,헉

열손가락 끝모두가 송곳으로 폭폭 찔러데는 그 느낌 ,,,

몸의 온도는왜그리 올라가는지 ,,,

변함 없는 내 목표 설정은 2013년 12월까지다

내 꿈의 첫단계 도전은 꼭지점과이미머지않았고, ㅋㅎ

포기란 있을 수없다는 집념으로 마지막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부처님 오신날 이뜻깊은 날에,,, 절에도 가지 못하고컨디션 조절에 여념없는 나는

덧없는 인생길 "아침 풀끝의 이슬과 같고, 물에 뜬 거품과 같고, 먼산의 아지랑이" 와 같다는 부처님 말씀을

아침신문에서 읽었것만 여전히내 마음은천년을 살것처럼 그렇게 달리나 보다.

이제 패랭이도 건강을 찿아가니 마음이 편안하다

내일은 장에가서 우리패랭이예쁜 분으로 바꿔줘야지~~~ㅎㅎ

2013. 05 28

'화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수에 핀 수련 #1  (16) 2012.06.29
곰돌이와 곰탱이  (26) 2012.06.15
패랭이꽃  (28) 2012.05.28
하얀찔레꽃  (32) 2012.05.21
인연설  (34) 2012.05.08
5월이 피는 날  (30) 2012.05.04
Posted by 화인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순수 2012.05.2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일은 순서가 있는법 너무 무리 하시다 보면은 <br>첨천이 감만 더 느리게 간다는것을 알아 주시기 바람니다.<br>항상 건강이 우선 이니까 건강부터 챙기시기 바람니다.

    • 화인 2012.06.06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순수님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br>그러잖아도 엄청시리 고생하면서<br>후회를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2. 海心 2012.05.29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 그것참...<br>이 무슨 행패십니까 ㅎㅎ<br><br>패랭이는 양생 (햇빛을 좋아하는)입니다<br>그리고 어떤 꽃이건 꽃대가 올라온 후엔 절대 화분에 옮기면 안 돼요<br>꽃이 올라오기 전이나 꽃이 지고난 후 옮겨 심어야 합니다<br><br>그리고 화분에 심은 후엔 물을 충분히 주고 며칠간 그늘에서 안정을 시켜야 하구요<br>저렇게 아래로 처진다는 건 햇빛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br><br><br>잔칫날 잘 먹으려고 굶다가 잔치 전날 헤까닥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br>어떤 목표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 무리하진 마세요<br>내 몸 아프면 나만 무진장 서러워집니다...

    • 화인 2012.06.06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 ~ 더 기가차는 일이 생겼습니다. 오늘 새벽에 베란다에 나갔더니 보조 둥근 의자에 앉혀 놓았던 패랭이가<br>거꾸로 쓰러져 땅바닥에 내동댕이쳐 있는거에요, 흑,,,마침 준비해 뒀던 새 분에다 옮겨 주긴했지만 어찌나 놀랐는지,ㅎㅎ<br>아닌게 아니라 이번에 손등에 주사바늘 피명이 가시지 않을 정도로 몇가지 영양제까지 맞으며 난리굿을 떨었습니다, ㅋ~<br>

  3. 2012.05.29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달꽃 2012.05.2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br>어이하여 패랭이꽃을 저렇게.....<br>그나마 정성으로 생기를 찾았다니 다행 입니다<br>우리나이....<br>절대로 무리를 하면 탈이 난다는 것을 명심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는 화인님이 부럽습니다<br>전 ~<br>목표도 없이 기대만 잔뜩 하며 하루하루 살아 가는데 말입니다<br>2013년의 목표.................멋지게 이루어서 행복 하세요 ^^*

    • 화인 2012.06.06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더 많이 예뻐졌어요, 파란 잎이 싱싱하게 올라오고 있어요, 꽃도 더 귀엽게 태어나고, ㅎㅎ<br>우라나이,,,,정말 이러지 말아야 겠어요,,, 이번에 둑을뻔 했어요 ㅋㅋㅋ 이제 정신이 좀 생깁니다, 후<br>달꽃님도 건강관리 정말 잘 해야해요, 달꽃님이랑 화인 건강하자구요,,,,,,,,ㅎㅎㅎ

  5. 仙遊 2012.05.2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란다에 핀 선인장들을 담아주는 베란다 출사를 했답니다 ㅎ~<br>집안에 있는 말못하는 꽃들하고 가끔 이야기도 들어주고 하셔야지요.^^~<br>너무 바쁜 삶을 사시는것 같아요<br>전 너무 여유로운 시간을 사는것 같아 큰일인대...ㅎㅎ~<br>객지에서 아픈것 만큼 서러운게 어디있습니까..<br>아프지 마세요~

    • 화인 2012.06.06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십년만에 많이 아파봤습니다. 지금도 손등이 시퍼렇답니다. 주사꽂을 자리가 없어 손등까지,,,ㅎ<br>이제 괜찮아요 ,,,정신이 돌아 옵니다 ~<br>이렇게 챙겨주시는 선유님의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6. 제비꽃 2012.06.02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 이쁜데요?<br>저것도 이쁜데 더 이쁜 분으로 바꾸셨다고요? ㅎㅎ<br>것도 함 보고픈데요? <br><br>목표..<br>언제나 부러운 단어입니다.

    • 화인 2012.06.06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일어나 패랭이 만나는 기쁨 이것이 나의 작은 행복이랍니다, ㅎㅎ<br>요즘은 파란 잎도 예쁘게 올라오고 꽃대도 여러개 생기면서 색깔까지 이렇게 이쁠수가,,,,하<br>이런 목표 ,,,,이거 부러울 거 하나없어요, 꽃님처럼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 게 행복한 목표인걸요,ㅎㅎ

  7. 이장 2012.06.0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 몸살을 앓고 있는듯 하네요<br>예쁜 녀석이 갑자기 환경이 바뀌니 정신을 놓아버렸군요<br>암튼 다행이네요<br>한시름 놓으셨겠어요<br>6월에는 늘 즐겁고 행복한 일 가득한 시간 되십시요~^^

    • 화인 2012.06.06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녀석 몸살은 치유가 다 되어 지금은 무지 예쁘게 자라고 있는데<br>패랭이 녀석 쥔장이 비실비실 그러고 있었습니다,ㅋ~<br>이장님댁 건너간지도 꽤 오래된 거 같으네요 ~ 정신줄 amp;#52287;아 놀러갈게요,,,ㅎㅎ<br>

  8. 조약돌 2012.06.02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br>저는 글을 읽기전에는<br>사람도 세월이 흐르면 저렇게......ㅎㅎㅎ<br>라는 생각을 했는데<br>그것이 아니었내요<br><br>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br>저는 6월 첫주말...아주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요

    • 화인 2012.06.06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은 그런 날들이었어요ㅎㅎ<br>이렇게 아파보니 정말 둑을맛입디다 ~~~~ㅋㅋㅋ<br>연수생활 이제 재미있지요? 더 많은 거 얻어오시고 그리고 건강 잘 챙겨요 조약돌님 ^^,,,,,<br>

  9. 제갈선기 2012.06.0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생명력...<br>뿌리만 성하면...언제든 다시 피어납니다...<br>곤욕 치렀으니...amp;#53969;튼하게 자랄겁니다...<br>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br>멋진 한주 맞이 하십시요...

    • 화인 2012.06.06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오랜만이세요 ,,,제갈선배님 ,,,<br>패랭이는 아주 예쁘게 잘 자라고 있어요 ~<br>아침에 일어나 이 녀석 만나보면 그렇게 행복해 질수가 없답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한송이 한송이의 생명력 말입니다, ㅎㅎ

  10. 혜미니맘 2012.06.0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좀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br>저도 이제 팔뚝의 멍이 사라졌습니다.<br>병원가면 혈관 못찾아서 여러번 찌르는 통에..... -_-;;;;;;;;<br><br>집도 좁지만 뭐 키우는데 젬병이라서.....<br>그런데 신통하게 풍란은 잘 크네요.<br>가끔씩 물만 주면 되니...... ㅋ<br>작은 선인장 하나랑 풍란이 꽃이 피었는데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br><br>더운데 집에 있어야지 했는데 산에 같이 다니던 이종사촌동생이 밥 싸간다고 팔공산 파계사 가자고 전화가 왔네요.<br>조금있다가 나가서 점심먹고 그늘에서 놀다올려고요.<br><br>건강하십시오^^

    • 화인 2012.06.10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야 정신이 좀 들어요, 아파보니까 혜미니맘님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 생각이 젤 많이,,,<br>어쨌거나 건강하게 살아야 겠다는 절실한 생각 뿐이에요,,,<br>이종동생이랑 팔공산 파계사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나도 파계사 가봤는데,,, 가고싶네요,,,ㅎㅎ

  11. 소나무 2012.06.0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은 깔끔한 흰분이 잴루 이쁜것 같더군요..<br>지금 분 이뻐요,,,,분이 너무 이쁘면 꽃이 싫어할겁니다..ㅎ<br>겨우네 힘없어 죽은줄 알앗던 식물도 어느날보면 잎이 돋고 꽃이 피더군요..<br>참 대견하고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구요...<br>그렇게 또 같이 살아야죠..<br><br>목표를 향해 전진 너무 좋죠..<br>근데 무리가 가면 몸이 힘들어하더군요...콘트롤 잘 하시겟지만요..<br>쉬어가면서 하셔요....<br>

    • 화인 2012.06.10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패랭이녀석 아주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ㅎ~<br>분은 사각모양 흰색으로 바꿨는데 볼 때마다 아담하고 마음에 드네요.<br>이번에 아주 많이 혼나고 보니 더이상 무리는 하지말자 였어요, 건강이 젤이란것도 세삼 깨닫게 되었구요,ㅎㅎ

  12. 보따리 2012.06.07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12...<br>그 목표가 꼭 성취되기를 소망합니다.<br>지금은 이쁜 화분에서 패랭이가 활짝 웃고 있겠지요?<br>편안한 밤 되세요^^

    • 화인 2012.06.1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따리님 이렇게 다녀 가셨는데도 건너가 뵙지도 못했습니다.<br>늘 감사 드려요.<br>이제 패랭이는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고 있어요, ㅎ~

  13. 2012.06.07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미소와 2012.06.08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랭이도 화인님도 고군분투 중이시늣..ㅎ<br>패랭이도 시련을 이겨내고 꽃을 피웠으니 다행..<br>화인님도 목표를 향해 정진하시길요...건강 조심하시구요..^^

    • 화인 2012.06.10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몸으로 8일부터 9일까지 세미나 다녀왔더니 더 죽을 맛입니다,ㅎ~<br>미소와님 다녀 가신 흔적 보니 기운이 납니다 ,,, 고맙습니다^^<br>한번 아파보니 정말 아프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요, 미소와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요 ^^,,,,,